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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주일) 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 무례하지 않은 기독교 | 베드로전서 3:13-17 | 문대원 목사 다원주의 사회는 어느 누구도 틀리지 않았고, 다른 의견일 뿐입니다.누군가가 당신에게 틀렸다고 말한다면 기분이 어떨까?당연히 기분이 나쁠 것이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단정할 수 있는가?우리는 틀렸다는 말 보다는 다르다는 말을 많이하게 된다.이것이 교양있고 매너있는 현대인의 모습니다.그런데 그리스도인은 포용력이 부족한 것 처럼 보일 수 있다.다원주의 (Pluralism) 다양한 가치관, 신념, 문화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공의가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세상에 옳고 그름이 있다고 말한다.마틴 마티 (Martin Marty)"예의 바른 사람은 대체로 강한 신념이 없고, 강한 신념을 가진 사람은 예의가 없다.”교회도 시대에 따라 변화해야 하는걸까?"불교는 포용적이고 기독교는 배.. 2026. 8. 30.
2026-08-23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비공식적 선교사ㅣ사도행전 16:11-15ㅣ문대원 목사 2026. 8. 23.
2026-08-16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자유ㅣ고린도전서 1:26-31ㅣ문대원 목사 2026. 8. 23.
2026-08-09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꺼지지 않는 불꽃 앞에서ㅣ출애굽기 3:1-5ㅣ전선국 목사 눈에는 불꽃이 보이지만 그 불꽃이 타오르게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메탄가스가 근원이다.양초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기 위해서 밀납이 공급되어야 한다.우리의 삶도 그렇다.우리는 열심히 살아간다. 책임을 감당하며 살아가고, 가족을 위해 믿음을 지키며 애를 쓰며 살아가고 있다.무엇이 여러분의 삶을 태우고 있으신가요?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계십니까?성경은 그 불꽃 자체보다 불꽃의 근원을 바라보게 한다.우리도 말씀속에서 모세처럼 꺼지지 않는 불꽃앞에 서야 한다.출애굽기 3장은 하나님께서 80세의 모세를 찾아온 이야기이다.모세는 최고의 교육을 받고 모든것을 누렸던 사람이었다.동시에 자신의 민족이 고통받는 것을 외면하지 않았다.잘못된 방법으로 애굽사람을 죽였고 도망자가 되었다.40년의 세월이 흘렀다.평범.. 202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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