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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1세기 교회 이야기 (2) 기억의 식탁ㅣ고린도전서 11:23-29ㅣ문대원 목사 인생에 특별한 기억이 있는가? 특별한 사건으로 인생의 방향이 바뀐적이 있는가?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심플한 복음 메시지 인형극 이후기도회를 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진 경험예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느껴지고, 감사와 감격을 경험한 이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경험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고 부활하신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경험1. 기억의 중요성하나님은 무엇을 기억하실까?하나님이 기억하신다는 말씀이 창세기, 노아홍수 장면에서 등장한다.(창세기 8: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심판 중에도 하나님은 노아를 기억하셨다.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기억하셨다.하나님.. 2026. 9. 13.
2026-09-06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1세기 교회 이야기 (1) 예수님이 원하는 사람들ㅣ마가복음 3:13-19ㅣ문대원 목사 2026. 9. 6.
2026-08-30 (주일) 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 무례하지 않은 기독교 | 베드로전서 3:13-17 | 문대원 목사 다원주의 사회는 어느 누구도 틀리지 않았고, 다른 의견일 뿐입니다.누군가가 당신에게 틀렸다고 말한다면 기분이 어떨까?당연히 기분이 나쁠 것이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단정할 수 있는가?우리는 틀렸다는 말 보다는 다르다는 말을 많이하게 된다.이것이 교양있고 매너있는 현대인의 모습니다.그런데 그리스도인은 포용력이 부족한 것 처럼 보일 수 있다.다원주의 (Pluralism) 다양한 가치관, 신념, 문화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공의가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세상에 옳고 그름이 있다고 말한다.마틴 마티 (Martin Marty)"예의 바른 사람은 대체로 강한 신념이 없고, 강한 신념을 가진 사람은 예의가 없다.”교회도 시대에 따라 변화해야 하는걸까?"불교는 포용적이고 기독교는 배.. 2026. 8. 30.
2026-08-23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비공식적 선교사ㅣ사도행전 16:11-15ㅣ문대원 목사 2026.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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