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MALL 전체 글208 2026-09-20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1세기 교회 이야기 (3) 의외의 동역자ㅣ빌레몬서 1:8-18ㅣ문대원 목사 사람들은 서로공유하는 관심사가 많기에 나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하지만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발전이 없을 수 있다 .이 원리를 유전학적으로도 설명할 수 있다.일본의 천왕이 키가 매우작다. (근친혼)근친혼을 반복하면 우성학적으로 열성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다양한 사람을 만나 함께 협력할 때 성장하고 발전하게 된다”우리는 우리에게 익숙한 안전지대를 넘어가야 한다.교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인종과 신분과 성별을 넘어서는 사랑의 공동체를 세웠다.빌레몬서는 그 사랑과 교제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보여준다.1. 복음은 모든 사람을 변화시킨다.개인적인 내용으로 보이는 빌레몬서가 성경안으로 들어오게 되었을까? 이 짧은 편지 안에 놀라운 진리가 담겨있기 때문에(빌레몬서 1:1)"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 2026. 9. 20. 2026-09-13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1세기 교회 이야기 (2) 기억의 식탁ㅣ고린도전서 11:23-29ㅣ문대원 목사 인생에 특별한 기억이 있는가? 특별한 사건으로 인생의 방향이 바뀐적이 있는가?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심플한 복음 메시지 인형극 이후기도회를 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진 경험예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느껴지고, 감사와 감격을 경험한 이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경험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고 부활하신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경험1. 기억의 중요성하나님은 무엇을 기억하실까?하나님이 기억하신다는 말씀이 창세기, 노아홍수 장면에서 등장한다.(창세기 8: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심판 중에도 하나님은 노아를 기억하셨다.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기억하셨다.하나님.. 2026. 9. 13. 2026-09-06 (주일)ㅣ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ㅣ1세기 교회 이야기 (1) 예수님이 원하는 사람들ㅣ마가복음 3:13-19ㅣ문대원 목사 2026. 9. 6. 2026-08-30 (주일) 대구동신교회 주일예배| 무례하지 않은 기독교 | 베드로전서 3:13-17 | 문대원 목사 다원주의 사회는 어느 누구도 틀리지 않았고, 다른 의견일 뿐입니다.누군가가 당신에게 틀렸다고 말한다면 기분이 어떨까?당연히 기분이 나쁠 것이다. 무슨 기준으로 그렇게 단정할 수 있는가?우리는 틀렸다는 말 보다는 다르다는 말을 많이하게 된다.이것이 교양있고 매너있는 현대인의 모습니다.그런데 그리스도인은 포용력이 부족한 것 처럼 보일 수 있다.다원주의 (Pluralism) 다양한 가치관, 신념, 문화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공의가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세상에 옳고 그름이 있다고 말한다.마틴 마티 (Martin Marty)"예의 바른 사람은 대체로 강한 신념이 없고, 강한 신념을 가진 사람은 예의가 없다.”교회도 시대에 따라 변화해야 하는걸까?"불교는 포용적이고 기독교는 배.. 2026. 8. 30. 이전 1 2 3 4 ··· 52 다음 반응형 LIST